사내 교육 중 재미있는 강연을 들었다.
by 숙명여대 신세돈 교수
- 경제성장율은 실물경제와 연결되는 지표가 아니다.
이유 1.
: 경제성장율 매출이 아닌 생산량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재고가 포함됨
이유 2.
: 한국 기업에 투자된 외국자본의 이익도 반영된다.
그럼 외국 경제성장율이 올라야지!
- 경제 호황에서 불황으로 가는 시기는 길어야 1,2년이다.
- 대한민국에는 3차례의 위기가 있었다.
1. 85년 3월 국가부도 시 2년 전인 83년에 원달러 환율이 790원인데 비해
일본의 환율은 200엔엔서 250엔으로 뛴다.
2. 92년 종합주가지수 400대 2년 전 800원대 환율이 600원대로 정책상 조정
3. 97년 IMF 발발
- 주요 최대 무역 상품의 경쟁국인 일본과의 환율 차이가 큰 변수였음. (반도체, 자동차 등)
-> 차이가 크면.. 수익이 크고, 차이가 대등하면 말리는
- 2010년.. 윤증현 장관 정책은 1100원대 환율로
일본은 90엔 수준에서 치고 올라오고 있고, 중국을 견제키위해 미일관계는 돈독해질 수 밖에 없다고 하면 곧 불리한 상황이 올 것임.
- 정책과 현상발생은 1년 정도의 시차를 가짐.
올해 최대실적은 작년 환율(1600원대)의 영향을 수혜라고 봐도 좋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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