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2월 4일 금요일

[IGM펌] 자본주의의 멘토, 워렌버핏과 빌게이츠 특별대담(2009.11)

콜럼비아 대 학생들과 두 거장의 CNBC 특별대담

 

   - MS보다 영향력이 있는 회사가 나올 수 있을까? Yes : 92%

 

   - 지금 미국 경제의 위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.

 

      버핏 A : 경기 침체가 없을 수 없다. 단지 경기 침체는 투자를 위한 좋은 기회라고 본다.

 

      게이츠 A : 위기가 지속될 만한 시스템이라고 생각지 않는다.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.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다만 다른 요인들이 더 작용할 수 있을 것이다. (테러, 플루)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  나의 걱정은 미국의 교육시스템이 개선되지 않는다는 점이다.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  (설마 한국처럼 되고 싶은건 아니겠지? 빌)

 

   - 현재 주가 반등에 대해선 오래 지속할 거라 보시는지?

 

     버핏 A : 나도 모른다. ㅋㅋ 그러나 내 최고의 해는 1954년이었다. 실업률은 최대치에 달했고

                 그때의 상황과 지금은 많이 닮아 있다.

                 단기간의 경제상황을 보고 주식을 사고팔고를 결정하는 건 큰 실수이다.

                 주식은 매주 크게 차이나지 않는다. 장기적인 이익을 위해 투자하라 (버핏의 지론이죠?)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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