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만에 가슴에 한방 날린 기사입니다.
몸은 혁신 조직에 일하고 있지만,
What for 에 대하여 늘 고민만 하지 진전이 없었는데, 사부를 만난 느낌이었습니다.
감명 받은 말씀 일부를 옮깁니다.
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떤 혁신적인 기술을 가지고 겉보기에 가장 매력적인 시장을 공략하기보다, 단순한 단계의 혁신으로 시장 밑바닥을 공략해 지속적으로 한 단계씩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보다 효율적일 수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예라고 하겠습니다
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개인의 창의성이 아니라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나왔을 때 기존의 비즈니스 모델에 맞추려고 노력하는 것, 바로 이러한 사고와 태도를 고치는 것입니다
성공적인 기업들이 전통적으로 범하는 실수 중 하나가 처음에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소위 '홈런'을 날린 뒤엔 그 비즈니스 모델로 벌어들인 돈을 사용해 계속해서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는 것만으로 충분히 혁신적으로 일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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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문 링크 걸겠습니다.
http://news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10/01/22/2010012201165.html
- ▲ ‘파괴적 혁신’이론으로 유명한 세계적 경영 구루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. Weekly BIZ는 그를 3년 만에 다시 만났지만, 이번엔 암 투병 중에 머리칼이 없어져 외모가 낯설었다. 그런데도 그는 웃음을 잃지 않으며 한국에 신랄하고도 애정에 찬 조언들을 해줬다. / 이태경 기자 ecaro@chosun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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